TRIP 여행 예약가능

라오스 최박사와 함께 3박 5일 비엔티안/방비엥 <네추널라이트 인문여헁>

내 영혼의 지도와 나침반 자연 있는 그대로

#자연여행 #인문학여행 #라오스여행

  • 눈물나게 아름다운 날에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행
성인 1인 1,090,000
여행 주요일정
  • 여행기간 3박 5일
  • 예약현황 출발 확정
성인 아동 유아
1,090,000 원 0 원 0 원
특전사항
네추널 


인문



문화



역사



호텔

<비엔티안 돈찬팔레스>


<방비엥 타비숙 리버사이드 호텔>



<루앙 프라방 더그랜드 루앙 호텔>



상품안내

<방비엥 그 위대한 자연속으로>
방비엥 여행기

우리가 여행을 갈망하는 이유는 우리는 항상 생명의 의지 안에 자유 의지로 향한 나의 창조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함 입니다。2004년3월쯤 우린 너무 허름해 썩어서 뭉게 질듯한 버스들이 세워져 있는 버스들을 보며 멍해 있었다. 방콕 카오산 로드에서 의기투합해서 가이드북에만 의존해서 바로 비행을 하고 와서 인지.시대 차이가 너무 나는 듯 더욱더 난감해 하고 있었다. 라오스 비엥짠(비엔티엔) 바로 옆 나라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 우리는 차 시간이 좀 남은듯 해서 터미널 앞에 시장을 둘러 보며 걷고 있었다.



시장안을 둘러보며 느낀 것은 이곳은 조금은 다른 세상 처럼 느껴졌다. 온갓 동.식물들 파충류. 설치류. 포유류. 내가 경험한 모든 여행지중에서 가장 원초적인 환경의 모습 이었다. 하지만 우린 카오산로드의 세계 여행자들과 함께한 시간 여행속에서 세계 여행자들속에서 전해지는 가장 아름다운 순수한 영적 여행지 인도차이나의 영혼이라고 불려지는 라오스 방비엥.루앙으로 가기 위해 대한의 건아들이 이 오지에 발을 담궜다. 이젠 후회없이 가야만 한다.




비엔티엔 이 라오스의 수도 도시도 이 시장도 포장이 돼어 있지 않아 시장 안은 우기의 흔적들로 질벅거림과 사람들. 동물들의 냄새가 썩여 묘한 느낌를 준다! 예전 인도 첫 여행에서 느낀 느낌. 음..그땐 몇칠 밥을 못 먹었지! 그래도 이젠 많은 여행 경험이 있어. 뭐.. 잘 견딜수 있을거야. 그리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여행은 없다. 곧 버스가 출발 한다. 이 버스가 제대로 굴러나 갈까? 의문이 들지만 설레임과 함께 버스에 오른다. 버스를 자세히 보니 우리나라의 30년전에 버스들이 이동 버스로 즐비하다.




그렇게 우리는 인도차이나의 영혼의 여행지 방비엥으로 출발하고 있었다. 버스는 마냥 가고 있었다. 비엔티엔 터미널에서 고작 5명의 승객이 이젠 거이 만원이 되어가고 있다. 특별히 정류소는 없다. 그냥 가다 보면 손을 들면 버스는 정차하고 승객들은 버스에 오른다. 비엔티엔을 벗어 나자 포장 도로는 찾을수 없다. 마냥 덜컹이며 끝없이 달려간다. 중간 중간에 이어지는 크고 작은 호수들 운하와 끝없이 이어지는 대지에 논 무리 그 대지에 드문 드문 노니는 물소들과 물오리들이 버스밖 풍경으로 펼쳐진다.




드문 드문 인적들도 보이긴 하지만 많이 볼수는 없었다. 간혹 보이는 사람들은 도로가 곁에서 이 차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승객들이다. 아직은 사회 사스템이 공산국가라 그런지 아직 도로가엔 반공 포스터가 즐비하고 인민 복장에 군인들이 드분 보이는 것이 전부다.




혹시 우리가 잘못 온 건 아닐까? 인도차이나의 블루빛 오아시스가 있는 여행자들의 성지 방비엥으로 가고 있는게 맞을까?설레임 보단 이젠 걱정과 두려움이 감싼다. 어느덧 해가 대지로 살아지고 있고 진성의 노을 빛에 아름다움에 감동보단 버스안에 왠지 인민복장에 군인들과 시커먼 모습과 날카로운 눈빛에. 두려움과 불안이. 허름안 이상한 원주민들이 가득 탄 이 버스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두려움이 나의 마음과 영혼을 어둡게 하고 있었다.그 순간! 나의 두려움을 한 순간 날려 버리는 파음이 나의 귓가를 때린다! 꽥!!!! 이게 무슨 소리지? 나는 그제서야 알았다.




비엔티엔에서 멀어지자 승객들중엔 동물 승객들도 함께 탑승 했다는 걸. 아마 두려움과 의심이란 놈 때문에 혹! 군인들과 원주민들이 우리들을 어떻게 할까봐 그것에만 집중 하고 있다 보니 세상을 바로 보지 못하고 두려움에 갇혀 있었던 것이다. 그 소리는 승객중 할머니 원주민이 자기와 함께 탄 오리부대들이 흩터지면서 재압 하려다 오리의 목을 잡고 실갱이 하다 오리가 내는 소리 였다.




그 모습에 나의 두려움과 의심은 사라지고 인민복의 청년 군인들의 날카로왔던 눈빛도 역겨웠던 땀냄새도 버스안으로 위로 연신 소리 지르던 염소.닭.오리.새끼돼지들의 울음도. 깊은 영혼의 눈빛으로 우리의 영혼을 삼켜 버릴것 같았던 샤머니즘이 강한 무속인 원주민 할머님 모습도 어릴적 동화속에만 느껴던 신비로운 세상으로 파동이 바뀌고 있었다.




순간 영혼의 파동이 변하며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속으로 빠져들며 비로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화속 산 마을 방비엥의 그린 블루빛 세상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순간 그 버스안에 세상은 이미 동화속 세상이 되어 있었다. 그 버스안에 모든 순수한 영혼들이 나에게 신의 바람을 보네 주며 말했다!  신바람이 나를 감싸며 영혼을 불러 넣는다.




위대한 안내자여 어서 오세요~ 깊은 영혼의 여행자여~ 저 넘어로 갈수있는 빛의 열쇠가 이곳에 숨겨져 있어요~어서와 찾아가세요~ 어느덧 난 아침 햇살에 이슬빛 세상으로 모든 이슬 방울에 우주가 담겨져 펼쳐 지는 그린 블루빛 오아시스 동화마을 방비엥의 품에 안겨 잠들고 있었다. 17년이 지난 이 순간도 선명하게 그때 그 순간을 잊을수가 없구나! 17년전에 나와 만나 난 이대로 라오스에 머물러 나의 숙명인 여행자를 보호 하는 안내자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여행루트 가이드 라인을 만들고 이었다.




이 순간 라오스를 안내하면서.20년 동안 여행자분들을 안내하면서.처음들은 말...가이드님..정말 눈물나게 아름다운 여행.. 너무 감사합니다.눈물 글썽이며 감동을 전해준 위대하고 아름다운 여행자분들. 네.. 위대한 여행자님.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행 입니다.그 순간 방비엥에 쏨강에서 산자락으로 떨어지는 황금빛 진성 빛에 자연세상이 우리의 영혼속으로 스며 들고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자연과 하나 되고 있었다.



일별 일정

1일차

2026-01-26 (월)
대한민국 공항 출발


비엔티안 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후


호텔 이동


호텔 도착후 휴식



  • 숙박 <돈찬 팔레스 호텔>

2일차

2026-01-27 (화)
조식후


가이드 미팅


비엔티안 랜드마크 투어

<아누봉>시사켓 사원 >에메랄드 사원 >승리의 문>




중식/특 쌀국수


방비엥으로 이동


전통안마 2시간


롱테일 쏭강 선셋 라이트 트립


석식/무제한 삼겹살


방비엥 나이트 바자 트립


호텔 투숙후 휴식


  • 숙박 <타비숙아일랜드>
  • 식사 [조식]호텔식 [중식]특 쌀국수 [석식]무제한 삼겹살

3일차

2026-01-28 (수)
조식후


가이드 미팅


방비엥 네추널 라이트 투어




<테마1>

<롱굴트레킹+워터동굴 체험+쏭강카약캉>


중식/ 한정식


<테마2>

<버기카 트립+블루라군1.2+마운틴 뷰포인트>


석식/평양식당 또는 리버바베큐


호텔 투숙후 휴식

  • 숙박 <타비숙아일랜드>
  • 식사 [조식]호텔식 [중식]한정식 [석식]평양식당 또는 리버바베큐

4일차

2026-01-29 (목)
조식후


가이드 미팅


비엔티안으로 이동




레이크 뷰 뗏목 투어


증식/선상현지식


붓다팍 인문 투어


탈루앙 사원 랜드마크 인문투어


<특산품점 방문>


비엔티안 나이트 메콩마켓 트립


석식/평양식당 또는 리버 레스토랑


공항으로 이동


수속후


대한민국으로


  • 식사 [조식]호텔식 [중식]/선상현지식 [석식]평양식당 또는 리버 레스토랑

5일차

2026-01-30 (금)
대한민국 공항 도착


안녕히 가세요.


위대한 여행자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