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여행 예약가능

라오스 최박사와 함께 4박6일 비엔티안/루앙프라방/방비엥 네추널라이트 인문여헁

내 영혼의 지도와 나침반 자연 있는 그대로

#자연여행 #인문학여행 #라오스여행

  • 눈물나게 아름다운 날에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행
성인 1인 1,290,000
여행 주요일정
  • 여행기간 4박 6일
  • 예약현황 출발 확정
성인 아동 유아
1,290,000 원 0 원 0 원
특전사항
네 추 널 


인문



문화



역사



의식



미스테리



미션 





호텔
<비엔티안 돈찬 팔레스>



<방비엥 타비숙 리버사이드 호텔>



<루앙 프라방 더그랜드 루앙 호텔>


상품안내
지구별 판도라 행성 라오스 자연 그대로


깊은 밀림속 황금의 제국 루앙프라방



자연 힐링푸드


쉼/ 숨고름


<루앙프라방 여행기>

태양이 내려 않는 시간에 도착이다. 17년만에 루앙 도착. 17년과는 전혀 다르게 엄청난 여행객 들이다.17년전엔. 방콕 카오산에서 비엔티엔 방비엥에서 루앙으로 루트를 잡았는데. 솔직히 17년이란 세월속에 희미한 잔상만이 남아 있지만. 방비엥에서 만난 유럽 히피 여행자들과 함께 여행 하다보니 매일 취에 있었어 더욱더 희미한 잔상만 남아 있다.방비엥 여행자 거리에서 만난 히피들 마리화나 냄새가 그윽한 방비엥의 여행자 거리. 그 곳에 한 친구가.우리에게 다가와 이렇게 묻는다?중국인? 노우..일본인? 노우..항상 이런 상황이다 20대 중반 부터 여행을 다니면서 부터. 비슷한 패턴이다.그 때 만 하더 라도 대한민국의 이미지는 유럽에서 크게 이미지화 되어 있지 않았다.




"어이 친구 우린 한국인이야. 그 친구는 내게 다시 묻는다. 그럼 북한에서 왔어? 젠장할 .. 그때 부턴 난 한국말로 정확히 설명한다. 영어는 필요없다. 우리를 우습게 여기는 듯해서. 영어가 아닌 한국말로 연신 떠들었다.기에 눌렸는지 전혀 이해 되지 않는 한국말 집중해서 듣고 있었다. 사실 여행을 하면서 경험 했지만. 언어의 중요성도 있지만.마음과 마음이 중요하다. 젊은 시절엔 워낙 기가 충만 했고 제스추어가 강하고 크게 표현 했기 때문에 이 친구 뭐하는 친구지? 라는 호기심을 갖고 나에게 집중하고 있었다.




어이. 친구 우리랑 한잔 할래..저 밀림속에 정글빠라고유명한 빠가 있는데 한잔 하자고 우리. 그 시절만 해도 아무 생각 없고 단순 했던 시절이라.

우리 일행은 그 유럽 히피들과 함께 하며 1주일간 맨 정신 이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어이 한국 친구들 우리랑 황금의 도시로 갈래? 신비로운 도시야. 아주 아주 긴 전설을 품고 있는 곳이야. 에메랄드 타블렛에 대해 얘기 해주께? 뭔 에메랄드? 연금술이야..영생의 비밀을 담은 인류 최초의 전설이자 마지막 전설. 타로 카드의 중심 재미있지 않겠어? 그래 음... 좋아 그렇게 난 유럽의 신화와 종교 철학 역사를 넘 나들며 죽음의 협곡을 넘어 황금의 도시 루앙 프라방의 잃어버리 피라미드를 향에 가고 있었다.




사실 지금 의문 들지만. 영어를 거의 못하는 내가 어떻게 그 긴 역사.신화를 이해하고 알아 들었을까? 그 것 조차 신통 방통한 일이다. 최근 이터널스 에서도 스토리와 되었지만 유럽과 서양에서 전설로 내려오는 연금술의 정수. 그렇게 난 이미 그들과 함께 메타버스 속으로 차원계를 여행 하고 있었다. 그렇게 루앙프라방에 떨어지는 우기철 보라빛 진성(노을)사이로 17년전의 나와 만나고 있었다.




<루앙프라방 여행기 3부가 곧 이어 집니다.>


17년만에 찾은 루앙프라방 확실히 시엡립의 기온 보단 좋다.700고지에 자리잡은 고대 도시의 흔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곳. 유네스코에서 소중한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서 높은 건물은 건축하지 못한다.조금은 시원한듯한 메콩강의 강바람이 노을지는 진성빛에 담겨 황금빛세상을 뿌린다.30대에 길을 헤메던 한 청년이 17년의 시간을 관통하며 이곳을 다시 찾았다. 소중한 간직하며 온 책들은 다시 보게된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삶도 여행도 마찬가지다.




그 소중한것들이 특별한 이유는. 다시 볼때. 읽을때. 느낄때. 지금 나 자신과. 과거의 묶은지 같은 나자신과. 조금은 앞을 볼수 있는 나 자신을. 그대로 투영해서 볼수 있다는 것이다.현재의 나를 중심으로 과거를 바라보고. 미래를 살짝 옅보는 그 느낌. 그것이 소중히 간직한것들을 다시 들처 볼때가 아닐까? 좋아하는 노래.책.영화.여행 그 순간들과 난 그렇게 만나고 있었다.




열정적이었던 그때. 고요함을 간직하고 있는 이때. 열정과 고요함의 조화와 균형을 알아가야 할 내일 또 내일. 영혼에 여행을 하고 있는 나로써는. 현실.가족.관계.경제.사업.등에 얽혀 있는 고뇌를 던져 버리고. 이렇게 깊은 자연속에 고요한 역사와 에너지를 품고 있는 곳에서 홀로 나와 대화 하는것 만큼 좋은 것도 없다. 이곳 루앙프라방은 지구별에서 자연 에너지가 가장 맑고 밝은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난 그렇게 루앙에서. 라오스에서 머물며. 새로운 여행자분들과 안내자로써. 나의 삶에 가장 편안 휴식속에 들어가고 있었다.





일별 일정

1일차

2026-02-13 (금)
대한민국 공항 출발


비엔티안 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후


호텔 이동


호텔 도착후 휴식



  • 숙박 <돈찬 팔레스 호텔>

2일차

2026-02-14 (토)
조식후


가이드 미팅


비엔티안 랜드마크 투어

<아누봉>시사켓 사원 >에메랄드 사원 >승리의 문>




중식/특 쌀국수


루앙프라방으로 이동

<고속열차 이용>


루앙프라방 랜드마크 인문여행

<왕궁+시앙통사원+왓마이서원>




석식/메콩 라버 선상식


루앙 나이트바자 유로피안 트립


호텔 투숙후 휴식

<더 그랜드 루앙>




  • 숙박 <타비숙아일랜드>
  • 식사 [조식]호텔식 [중식]특 쌀국수 [석식]메콩 라버 선상식

3일차

2026-02-15 (일)
이른 아침 기상


가이드 미팅




특별한 체험 루앙 탁발 의식 체험


푸시산 뷰 포인트 트레킹


몽족 새벽 시장 체험


호텔로 귀환


조식후 휴식


방비엥으로 이동

<고속열차 이용>




중식/무제한 삽겹살


전통안마 2시간


방비엥 네추널 휴향타임




석식/평양식당 또는 리버바베큐


호텔 투숙 및 휴향

<타비숙 아일랜드 리조트>


  • 숙박 <타비숙아일랜드>
  • 식사 [조식]호텔식 [중식]무제한 삽겹살 [석식]평양식당 또는 리버바베큐

4일차

2026-02-16 (월)
조식후


가이드 미팅


방비엥 네추널 라이트 투어




<테마1>

<롱굴트레킹+워터동굴 체험+쏭강카약캉>


중식/ 한정식


<테마2>

<버기카 트립+블루라군1.2+마운틴 뷰포인트>




석식/평양식당 또는 리버바베큐


호텔 투숙후 휴식


  • 숙박 <타비숙아일랜드>
  • 식사 [조식]호텔식 [중식]/선상현지식 [석식]평양식당 또는 바베큐

5일차

2026-02-17 (화)
조식후


가이드 미팅


비엔티안으로 이동




레이크 뷰 뗏목 투어


증식/선상현지식


붓다팍 인문 투어




탈루앙 사원 랜드마크 인문투어


<특산품점 방문>


비엔티안 나이트 메콩마켓 트립


석식/평양식당 또는 리버 레스토랑


공항으로 이동


수속후


대한민국으로





  • 숙박 항공
  • 식사 [조식]호텔식 [중식]선상현지식 [석식]평양식당 또는 리버 레스토랑

6일차

2026-02-18 (수)
대한민국 공항 도착


안녕히 가세요.


위대한 여행자 여러분